광적으로 나오네, 극적으로 굴지 마

기적이었던 우리 둘은, 숙적이 됐어 너 때문에

질척대는 네 태도 있잖아, 솔직하게 그때랑 똑같아

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, 도움이 필요한 건 너 아니야?

(*역주: 원 가사는 -ic, self, help로 끝말을 맞췄길래 번역에서는 2번째 음절에 ‘적’, ‘음’, ‘움’을 배치했습니다. 각 구절마다 반점 앞뒤 글자 수도 똑같이 했습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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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2월 레이첼.